할머니 텃밭에서 온 아침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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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너무좋아'님의 후기입니다.]


바쁘디 바쁜 아침 
우리 아가들은  "수육먹어"란 소리에 번쩍 깹니다. 
지역에서 온 돼지고기 앞다리살에 
양파 마늘 파등을 넣고 부드럽게 삶았더니.. 
할머니표 상추에, 된장에 양념넣어 만든 
쌈장을 찍어 밥한공기 뚝딱.. 

할머니표 농산물로 만든 
노각무침, 열무김치, 멸치볶음, 깻잎장아찌로 

우리식구 아침 잘 먹었습니다.. 
아가들은 학교로 엄마 아빠는 일터로 
가서 힘낼수있답니다. 텃밭표 아침을 먹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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