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골든코스트 1기 탐조해설사 두 번째 강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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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강홍구 네이처링 대표가 '시민과학과 조류 모니터링'을 주제로 열띤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네이처링은 시민이 직접 관찰한 기록을 공유하는 자연관찰 플랫폼입니다.

시흥시 연안습지의  물새를 모니터링하려면 필수적으로 들어야 하는 내용입니다.

강사님은 시민과학의 개념과 의미, 네이처링 서비스에 대한 기록 방법 및 활용 사례 등을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 특정 지역의 자연을 반복적으로 관찰하고, 기록하고, 공유하자."

" 관찰자는 생물이 주인공임을 기억해야 한다."

" 과학적 연구를 위해서는 시민들은 가치 있는 데이터를 수집하고, 전문가는 자료 분석에 협력하고, 행정은 정책적으로 협력하자."




       
야생조류 유리창 충돌 조사에 약 2,900명이 참여하여 30,000여 개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조례 제정 등 제도 개선을 이뤄낸 사례

청소년들끼리 2년 동안 기록한 탐조 데이터가 하천 정비 사업에 귀중한 자료가 된 사례

교사모임에서 시작되어 약 80여 개 학교에서 참여하고 있는 제비 생태탐구 프로젝트 사례

시민과학의 힘은 재미있고 놀라웠습니다.


이번 1기 탐조해설사 양성과정 교육생들과 함께  <시흥시 바다새 탐조 프로젝트>를 해보려고 합니다.

아울러, 성남시 및 울산시의 <지자체 시민참여 생물다양성 모니터링> 사례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흥에코센터는 탐조 해설사 양성과정에 참여하시는 시민 과학자들을 응원합니다.






<자료제공 : 네이처링 강홍구 대표>

   

내가 만나는 자연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새로운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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