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단체와 공동으로 준비하는 <초록배움터> 사전 실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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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창의체험학교

<초록배움터> 운영강사 실무 사전교육




지난 2월 27일, 시흥에코센터 중등교육실에

지역 강사 모임 '생동감', 환경운동연합의 강사 17분이 모였습니다.


이분들은 올해 진행될 초등창의체험학교 <초록배움터>를 운영할 강사분들인데요,

첫 모임을 갖고 프로그램의 주제와 내용에 대한 사전교육을 받았습니다.



(우선은, 간단한 아침거리와 따뜻한 차를 나누었어요.)


▲ 연꽃테마파크 프로그램을 설명중인 환경보전교육센터의 이용성 소장님


초록배움터란?

지역시민을 대상으로 시흥의 환경문제를 이해하고 생태계 보전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흥시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약 15년동안 환경보전교육센터와 시흥환경운동연합이 운영해왔는데요


올해부터는 시흥에코센터와 환경보전교육센터, 시흥환경운동연합이

공동으로 프로그램을 더욱 탄탄하게 준비하여

'연꽃테마파크'를 중심으로 다양한 생물과 보호종에 대해 교육하기로 했답니다.



지역의 환경교육 단체가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함께 협력한다면

더 좋은 프로그램이 개발되고, 그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지역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시흥에코센터는 앞으로 시흥환경교육네트워크 단체들과 

손잡고 나아가는 협력 운영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니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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