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EF 공동기획전시] 그린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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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한국환경교육전시관네트워크(KEEF) 공동기획전시<그린비트>는 자원순환을 주제로 만든 전시입니다.

전시제목인 그린비트(GREEN BEAT)는 환경을 뜻하는 '그린'과 심장박동,울림을 뜻하는 '비트'를 합성하여 인간의 심장박동을 뜻하는 '하트비트(HEART BEAT)'에서 연상하여 만든 단어입니다. 

인간의 혈액순환에 지구생태계 자원순환을 비유하여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말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린비트, 숲의 심장 소리를 들어보세요.

그린비트 작품 안에 들어가면,

숲소리, 새소리, 바람소리 등 자연의 소리가 인간의 심장소리와 함께 조화롭게 퍼집니다. 


지구생태계의 자원순환이 원활할때 들리는 숲의 소리와 

인간의 혈액순환이 원활할때 들리는 심장박동소리를

함께 들려주며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종이의 순환과정

종이의 자원순환 과정을 알 수 있는 공간입니다.

생산 과정에서 우리가 미쳐 알지 못했던, 환경을 오염시키는 과정을 알아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제품인 두루마리휴지, A4용지가 만들어지기 까지 얼마나 많은 나무가 필요한지 알아 볼 수있습니다.

나무를 작품에 올려보며, 종이 제품에 얼마나 많은 나무가 필요한지 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자투리 놀이터




 *한국환경교육전시관네트워크(KEEF)는 전시물 제작을 위한 자원 낭비와 전시 후 발생되는 폐기물을 줄이는 자원순환형 순회전시를 기획,운영 하고있습니다.

<그린비트>는  시흥에코센터에서 4월 27일 ~ 6월 27일까지 전시 후,  판교환경생태학습원, 원주시 기후변화홍보관,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 두드림으로 순회전시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