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플라플라 이상한 헤엄> 한국환경교육전시관네트워크 KEEF 공동기획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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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플라 이상한 헤엄>

·전시기간: 2022.07.15 ~ 08.30.

·전시장소: 시흥에코센터 1층 기획전시실

·전시해설: 10-12시 /13-17시 (점심시간 제외, 12-13시)


7월 15일부터 전시가 오픈되었습니다. 1층 기획전시실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22일까지는 가오픈 기간입니다. ※


1.

<플라플라 이상한 헤엄>은 플라스틱이 바다를 떠돌며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모습을 동화적인 표현으로 나타낸 제목으로,

다양한 형태의 전시물을 통해 플라스틱 쓰레기로 인한 해양오염의 문제성을 해양생물의 관점에서 볼 수 있습니다.

2.
공동기획전시를 통해 한번의 전시 후 폐기되는 전시물과 홍보물로 인한 낭비를 최소화 시킬 수 있으며

순회전시를 통해 다시 전시함으로써 전시물을 재사용하여 다른 지역의 사람들이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시흥에코센터에서는
「7월 3일, 세계 일회용 비닐봉투 없는 날」을 기념하여 지난 7.1 - 7.3 동안 「비닐봉투, 버리지 말고 모아요!」캠페인을 운영하였습니다.
가정에서 쉽게 버려지는 비닐봉투와 음료한번 마시기 위해 일회용으로 사용되고 버려지는 플라스틱 컵 뚜껑을 활용하여
<플라스틱 해파리 시민참여 공동작품>을 제작하였습니다.

해양 쓰레기인 비닐봉투들로 고통받는 장수거북을 위해 플라스틱사용을 지양하고자 다시 한번 다짐해보는 마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캠페인을 통해 제작된 비닐봉투 해파리존>

비닐봉투 해파리는 40인의 시민 참여자 분들이 함께 제작해 주셨습니다.
비닐봉투 해파리 사이로 걸어 들어가 사진을 찍어보세요.

제작해주신 시민 참여자 분들도 방문하셔서 우리 가족이 만든 해파리가 어디에 있을까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전시 마지막에는 물고기 카드 컬러링존과 샌드아트 체험존이 있으니
가족단위로 방문하셔서 배우기도하고 추억도 쌓는 즐거운 관람을 해보세요~



올여름 바다로 떠나는 여행 시흥에코센터로 오시면 어떨까요?
 




한국환경교육전시관네트워크 KEEF 공동기획전시 4번째 순회전시 <플라플라 이상한 헤엄>은
[판교환경생태학습원, 수원시기후변화체험교육관 두드림, 원주기후변화홍보관]과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