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일부터 일상회복 1단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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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1일부터 일상회복 1단계 시작]


11월 1일부터 4주간 일상회복 1단계가 시작됩니다. 일상회복 1단계의 핵심은 다중이용시설의 영업 제한을 풀고, 백신패스를 도입하는 것입니다.

유흥시설을 제외한 모든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 제한이 해제돼 24시간 영업이 가능해집니다. 사적모임은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10명까지 허용됩니다. 다만, 코로나 확산 위험도가 높은 식당ㆍ카페에서는 미접종자는 4명까지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유흥시설이나 실내체육시설 등 위험도가 높은 시설에는 접종증명ㆍ음성확인제 ‘백신패스’를 적용합니다. 다만, 현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1~2주간 계도기간을 두기로 했습니다.

백신패스는 ▲전자증명서(COOV 앱 등) ▲종이증명서(보건소, 별도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신청ㆍ발급) ▲예방접종스티커(신분증에 부착해 사용)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생업시설 운영제한 전면 해제(단, 유흥시설의 경우 2차례에 걸쳐 단계적 해제)
▲접종 여부 상관없이 100명 미만 행사 허용(단, 100명 이상 대규모는 접종완료자 등으로만 500명 미만 허용)
▲접종 여부 상관없이 사적모임 10명까지 가능(단, 식당ㆍ카페는 미접종자 4명까지 가능)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은 접종자 중심으로 이용 제한
▲종교활동 접종완료자만으로 운영하는 경우 인원제한 해제(미접종자 포함시 정규 50% 가능)
▲실내외 마스크 착용

시민여러분께서는 실내외 마스크 착용, 주기적인 환기, 적극적 진단검사 등 세 가지 필수 방역수칙을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보도자료 바로가기 ▶ https://vvd.bz/0N0